
배우 박지빈이 오늘 현역으로 입대하는 가운데, 이현우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빈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 이현우. 박지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이현우와 박지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훈훈한 두 사람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5년생으로 올해 20세가 된 박지빈은 오늘(26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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