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에 "사석에서는 눈도 못 쳐다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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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에 "사석에서는 눈도 못 쳐다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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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맹기용 라디오스타 출연 재조명

▲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냉장고를 부탁해'에 맹기용 셰프가 합류한 가운데 과거 최현석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현석과 맹기용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최현석은 "맹기용 셰프를 두고 사석에서는 눈도 못 쳐다봤을 거라고 얘기했냐"는 MC들의 질문에 당황한 기색을 비쳤다.

이에 MC들은 "겸상도 못하는 것이냐"며 "'어떻게 네가 감히 내 옆에 앉아 있냐'고 생각할 것 같다"고 비아냥 거렸고, 최현석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한 채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최현석은 25년 경력의 베테랑 요리사며, 맹기용은 4년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 경력 차이가 대단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 엄청나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 두 사람의 활약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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