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주군 한림읍 명월리 소재 ㈜진양식품(대표 하재관)이 돼지고기를 제주지역에서는 최초로 몽골에 수출한다.
이는 구제역, 돼지콜레라 병으로 대일 수출이 중단된 이후 수출단가가 낮은 필리핀외의 지역인 수출단가가 높은 몽고 수출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18일 북제주군에 따르면 돼지고기 가공업체인 ㈜진양식품에 브랜드인 '한림청정 도새기'의 등심 12톤,후지 8톤 등 20톤을 18일 오후 6시 제주에 선적하여 부산을 경유하여 오는 20일 중국 천진항에서 기차로 몽골 국경을 넘어 몽골까지 운송하게 된다.
특히 올해 돼지고시 수출물량도 연간 4천500톤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추진된 몽골 돼지고기 수출은 1천928톤을. 2백16만 4천불이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 돼지고기 수출의 잇점은 소비기 지방층이 있는 등심등을 선호함으로써 육가공 업체에서의 작업이 용이하고 돼지고기 지방을 제거하지 않음으로써 원가를 보존할 수 있다.
이에따라 북제주군은 올해 돼지고기 수출은 2천100톤(3백50만불)을 계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돼지고기 수출 다변화 및 안,등심등의 비선호 부위 체화물량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육가공공장인 ㈜진양식품은 부지 636평 부지에 건물 361평 1일 200두의 돼지고기를 가공할 수 있는 업체이다.
이는 구제역, 돼지콜레라 병으로 대일 수출이 중단된 이후 수출단가가 낮은 필리핀외의 지역인 수출단가가 높은 몽고 수출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18일 북제주군에 따르면 돼지고기 가공업체인 ㈜진양식품에 브랜드인 '한림청정 도새기'의 등심 12톤,후지 8톤 등 20톤을 18일 오후 6시 제주에 선적하여 부산을 경유하여 오는 20일 중국 천진항에서 기차로 몽골 국경을 넘어 몽골까지 운송하게 된다.
특히 올해 돼지고시 수출물량도 연간 4천500톤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추진된 몽골 돼지고기 수출은 1천928톤을. 2백16만 4천불이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 돼지고기 수출의 잇점은 소비기 지방층이 있는 등심등을 선호함으로써 육가공 업체에서의 작업이 용이하고 돼지고기 지방을 제거하지 않음으로써 원가를 보존할 수 있다.
이에따라 북제주군은 올해 돼지고기 수출은 2천100톤(3백50만불)을 계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돼지고기 수출 다변화 및 안,등심등의 비선호 부위 체화물량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육가공공장인 ㈜진양식품은 부지 636평 부지에 건물 361평 1일 200두의 돼지고기를 가공할 수 있는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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