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정주리 이상형 발언, "툭툭 던지는 말투 여자 녹이는 매력 있는 이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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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정주리 이상형 발언, "툭툭 던지는 말투 여자 녹이는 매력 있는 이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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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이상형 발언 재조명

▲ 임신 정주리 이상형 이용진 발언 (사진: QTV 홈페이지)

개그우먼 정주리의 결혼과 더불어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주리는 과거 '스타워치24'에 출연해 이상형을 고백했다.

당시 정주리는 "SBS '웃찾사' 멤버 중 이상형이 있냐"는 질문에 "개그맨 이용진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정주리는 "나는 무뚝뚝한 남자가 매력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용진 씨가 바로 그렇다"며 "평소 툭툭 던지는 말투에 여자를 녹이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이용진 씨가 자꾸 소개팅을 다니려고 하기에 내가 요즘 말리고 있다"며 "아무에게도 그를 못 준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는 31일 7년 열애 끝에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는 정주리는 임신 3개월 째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신 정주리 이상형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신 정주리 이상형 발언, 이용진은 그냥 한 말?" "정주리 임신 정말 축하해요" "정주리 임신, 완전히 겹경사네" "정주리 임신,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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