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식탐 고백, "식탐 제어 기능이 장애 수준이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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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식탐 고백, "식탐 제어 기능이 장애 수준이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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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식탐 고백 재조명

▲ 예정화 식탐 고백 (사진: 예정화 SNS)

예정화의 식탐 고백 장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예정화는 지난 2월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선임됐을 당시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에 해당 기사를 링크했다.

이와 함께 예정화는 "삼시세끼 꼬박 먹고 군것질은 밥보다 많이, 자기 직전까지 입에 달고, 정말 식탐 제어 기능이 장애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먹기 위해서 시작한 운동이, 정말 가만히 있어도 근육이 달달 떨릴 정도로 매일같이 웨이트 근력 운동 죽어라 했어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예정화 식탐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정화 식탐 고백, 의외다" "예정화 식탐 고백, 은근히 많이 먹는구나" "예정화 식탐 고백, 그래도 살이 안쪄서 부럽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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