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간의 썸머' 유상무가 화제인 가운데 유상무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상무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지분이 포함된 빙수 매장을 언급하며 "강남에 샘플 매장을 차렸는데 하루 평균 매출이 300만 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체인점이 10개다. 100호점을 내면 방송을 접겠다. MBC 사장 따귀를 때리고 생방송 도중 나가버릴 것"이라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1일 첫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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