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수향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깜짝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임수향은 지난 2012년 5월 서울 역삼동 더 라움 갤러리홀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는 차기작 선택 이유에 대해 "사실 1년 동안 쉬면서 작품을 할 기회가 있긴 했지만 드라마가 중간에 엎어지면서 인연이 잘 닿지 않았다"며 "'아이두 아이두'와 동시간대 방영되는 수목드라마 '유령'과 '각시탈'도 제의를 받고 미팅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당설을 적극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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