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생활체육인의 가장 큰 잔치, ‘2015 생활체육 한마음 대제전’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치악체육관과 국민체육센터, 문막양궁장, 한라대학교 등에서 열린다.
국민생활체육 원주시 종목별 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제전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시민의 건강증진이 목적이다.
원주시는 종목별로 시기를 달리해 열리던 원주시장배 각 대회를 동일한 시기에 집중적으로 개최해 생활체육 붐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예산도 절감하고 있다.
이번 대제전에는 축구와 배구, 배드민턴, 농구, 탁구 등 총 26개 종목에 1만6,0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한다. 개회식은 오는 22일 오후 8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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