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초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고양이 화장법 방송에 남성 시청자들이 나간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인터넷 1인 방송에 도전한 초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아는 고양이 메이크업 방법을 공개하겠다며 화장을 하기 시작했고, 채널에 있던 남성 팬들은 "여기 다 남잔데", "엄마한테 해줘도 돼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초아는 아랑곳하지 않고 10분 이상 눈 화장을 해 시청자들이 방을 대거 나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초아는 데뷔 전 판촉알바로 월 500만 원을 번 사연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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