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대첩3' 백종원의 아내 배우 소유진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소유진은 백종원과의 첫 만남 일화를 전한 바 있다.
당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드라마 PD와 심혜진에게 소개받았음을 전했다.
이어 소유진은 "처음 소개받을 때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진짜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이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지적하자, 소유진은 "사실 몰래 남편의 경제력이 궁금해 찾아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올리브TV '한식대첩3'는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충북,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제주, 북한까지 전국 10개 지역을 대표하는 요리 고수들이 출전해 지역의 이름과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한식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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