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민대통합위원회 활발한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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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민대통합위원회 활발한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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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통 공감 세미나, 읍면 릴레이 개최

▲ ⓒ뉴스타운

군정최고 비전인「하나된 횡성, 도약하는 횡성」원년의 해인 올해 1월 14일 공식 출범한 횡성군민대통합위원회가 군민대통합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동안 지역별로 위원회의 활동회수는 총 24회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자체활동을 위한 정례회의와 추진방안 협의, 각종 행사시 솔선하여 참여하기, 대통합위원회의 존재를 알리는 홍보활동, 읍면 체육대회시 횡성행복봉사공동체·이장연합회와의 연대를 통한 홍보 및 우리마을 길잡이(귀농귀촌 정보제공 등) 역할 등으로 상반기 중에는 주로 대통합위원회를 주민들에게 알리는 데 주력하였다.

본격적인 활동이 기대되는 하반기에는 군민의 뜻과 힘을 하나로 모으는 대화합의 동력 마련을 위한 일환으로 지역소통 공감을 위한 세미나(강론회)를 릴레이로 개최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6~12월중 읍면별로 날짜를 정하여 개최할 예정으로 참석대상은 해당지역의 기관단체장, 마을리더, 일반주민이 되겠으며 1부 강연으로 주민간 소통의 기술, 화합, 갈등해결 방법 등 전문가 초빙 강의로, 2부에는 지역현안 공유와 대통합을 위한 의견교환, 군정건의사항 등 자유토론이 이어지는 강론회식으로 개최 될 전망이다.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군(郡)에 제안하겠다는 의지로 보이며, 봉사활동 및 캠페인 등 사회단체와 연대하여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군에서는 적극적인 위원회 활동을 위한 각종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군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통합연계정책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횡성군 관계자는 ‘대통합위원회는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할뿐 위원회 위원들의 노력만으로 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대통합이라는 것은 갈등해소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통합문화의 기반위에 지속가능하고 상생적인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 모두의 역량을 모아 군민 개개인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위한 모든 노력을 말하는 것으로 소모적인 논쟁과 맹목적인 비난을 접어두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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