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연이 과거 동료 배우 성준을 향해 돌직구를 던진 사실이 화제다.
지난 2014년 1월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발표회에서 김소연은 성준과의 호흡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김소연은 "성준이 10살이나 어리다 보니 만나보기 전에는 나를 너무 어려워하거나 나란히 섰을 때 이모같이 보일까 봐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곧 "그나마 성준이 그다지 동안이 아니라 다행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성준은 "(누나가) 10살 연상이었지만 호흡을 맞추는데 어려움은 없었다"라며 "노안이라는 말을 들으니 조금 화가 난다. 나도 아는 사실인데 콕 집어 말할 필요 있나"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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