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의 남편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탄생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14일 서울시 동숭동 동숭교회에서 진행된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송일국은 삼둥이 탄생 에피소드를 전했다.
당시 송일국은 "초연 당시 공연할 때마다 무대에서 늘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원형으로 서서 기도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품 잘 되게 해 달라', '다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 후에 아이를 가지게 해달라는 기도도 함께 했다"라며 "그런데 마지막 공연 끝나고 거짓말처럼 생겼다. 기도가 강했는지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나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삼둥이 탄생 비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삼둥이 탄생 비화, 셋이라니",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삼둥이 탄생 비화, 기도가 정말 강했네",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삼둥이 탄생 비화, 그런 일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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