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국과 열애설에 휘말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별명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3월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써니는 자신만의 애정표현 방식을 공개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가)사람을 잘 문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멤버들이 "써니가 멤버들의 어깨와 팔꿈치, 엉덩이를 잘 만진다"라고 말했고,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 말을 인용해 "서인국과 써니는 현재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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