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장영남의 최근 발언이 화제다.
지난 3월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장영남은 남다른 걱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장영남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우리 집도 돈이 많은데 딸을 재벌집에 보내려고 하는 엄마 역"이 설명했다.
이어 "고우리가 너무 예쁜데 내가 많이 손찌검을 한다. 걱정도 된다. 이 모진 역할이 시청자들과 잘 만나져야 할 텐데 걱정도 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도 안 해본 역할이라 기대도 된다"라며 "시청률이 좋았으면 좋겠고 잘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사망 연기 전문 배우'라는 호칭에 대한 장영남의 생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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