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거미 의상 해명 "내가 하고 싶어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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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거미 의상 해명 "내가 하고 싶어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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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거미 의상 해명 발언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거미 의상 해명 (사진: AOA 공식 트위터)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출연하는 AOA 설현의 거미 의상이 다시금 화제다.

앞서 지난해 10월 AOA 초아는 공식 트위터에 "오늘은 즐거운 할로윈 데이예요. 저희도 할로윈 분장을 했는데요. 어떤가요. 귀엽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분장을 한 AOA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거미를 붙인 설현의 의상이 눈길을 끈다.

이에 설현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거미 의상에 대해 "할로윈 때 분장을 특이하게 했다. 거미를 크게 몸에 붙이고 안하던 헤어스타일에 메이크업을 했었다"며 "팬들이 코디 누구냐고 뭐라고 했는데 코디가 잘못한 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설현이 출연하는 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오는 15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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