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유호정, 알고 보니 장동민 이상형?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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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호정, 알고 보니 장동민 이상형?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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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호정 장동민 이상형 고백

▲ '힐링캠프' 유호정 장동민 이상형 (사진: SBS '즐거운 가')

개그맨 장동민이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유호정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장동민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즐거운 가'에서 유호정에게 "어렸을 때부터 형수님이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유호정은 장동민에게 "나이가 몇 살 이냐. 결혼은 안 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장동민은 "형수님 같은 사람 있으면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장동민은 "진짜로 형수님이 이상형이다. 어렸을 때부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유호정은 "정말 나 때문에 결혼 못 하는 남자들이 많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장동건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유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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