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피아가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에 출격한다.
국내 최정상 록밴드 ‘피아’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 라인업에 합류하며 뜨거운 무대를 예고했다.
지난 4월 새 앨범 ‘PIA'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린 피아(요한, 헐랭, 기범, 심지, 혜승)가 오는 8월 펜타포트 무대에 전격 합류하여 음악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피아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본 페스티벌에 함께하는 ‘더 유즈드’, ‘프로디지’, ‘쿡스’ 등 세계 최정상 그룹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이에 펜타포트 측은 밴드 피아의 합류로 더욱 쟁쟁하고 탄탄한 라인업을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피아는 가수 서태지와 이번 펜타포트에서 다시 만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피아는 2002년 서태지가 세운 인디레이블 ‘괴수대백과사전’의 첫 번째 영입 밴드로 화제를 모았으며, 2009년까지 한솥밥 식구로 특별한 인연을 이어갔던 것.
이에 밴드 피아 측은 “펜타포트의 10주년 무대에 서게 되어 기쁘다. 피아는 지난 2006년 펜타포트 제 1회 때부터 함께했기에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 같다. 올해 새 앨범으로 인사드리게 된 만큼 밴드 피아의 무대 역시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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