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보건소 이규남씨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동시보건소 이규남씨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료 치아홈메우기 2,313명 7,567건 실시

평소 맡은 업무를 철저히 수행하기 위해 원거리도 멀다하지 않고 시민들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서 가급적 해결해주는 공무원이 있다.

안동시보건소에 근무하는 이규남씨(여,36세,의료기술 7급)가 제60회 세계구강보건의날(6월9일)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992년 4월 의료기술직(치과위생사)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2003년 4월부터 안동시보건소 구강보건실에 근무하면서 내소하는 아동들에게 치아홈메우기를 비롯 불소도포, 바른 잇솔질 교습 등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구강보건사업에 전념하였으며, 특히 지난해 초등학교 1-3학년 아동들에 대해 무료 치아홈메우기 안내문을 송부하여 대상자중 2,313명에 대한 7,567건을 실시하여 시예산 23,000천원을 절감하였을 뿐 아니라 3-15세까지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로 1,079명에 대한 2,158건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구강보건의날 행사로 구강보건질환의 올바른 지식을 홍보하기위해 건강한 치아로 선발한 아동 30명과 구강보건 포스터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를 실시하여 우수학생 63명에 대한 시장 표창 등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구강보건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였다.

특히 특수학교 구강보건실에 대해 주2회 현지 출장하여 241명에 대한 구강보건교육과 예방처치 및 조기치료 등 학생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장애아동들을 대상으로 참사랑의 정신으로 맡은 바 그 책임과 역할에 충실한 인물로 시민들을 위한 봉사행정에 최선을 다하여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한 공무원 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