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도 감호동과 용두동이 행정통합으로 용호동,1998년도 용호동과 모암동을 통합해 용암동으로 행정통합 됐다.
지금 용암동 지난달 말 기준 인구가 7,004명 (성비 남3,512명 여자3,492명),로 집계되고 있으며 고령화(11%) 추세로 접어들고 있다.
감천교 경부선 철교가 일본인들에 의해 건립할 당시 이들의 숙소로 활용되던 목조건물이 협소한 지역에 다수형성 되어 오랜 세월이 흘러옴에 따라 향후 재개발사업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에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 되고 있다.
가뜩이나 상권의 기능이 상실되고 있는 가운데 농산물 유통을 원활하게 하는 농산물 도매시장(시 법정도매시장)이 교통 혼잡 및 장소가 협소해 다가오는 10월 준공예정지인 대광동(공단입구)으로 이전 될 경우 주변상가지역에 유동인력이 대폭 급감되는 요인으로 시장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된다는 우려가 높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모암동 한 주민은 대신동 및 지좌동 지역의 주거환경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아파트 신축공사에 따라 젊음층의 전출에 따른 현상으로 대부분 줄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모암초등학교(교장 박창근)는 이 지역 주민들의 고령화 추세로 취학할 수 있는 어린자녀가 없어 유일한 초등학교 존폐와 관련문제에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응명초등교 폐교에 이어 양천초등교(재학생56명),모암초등교(재핵생 459명) 가 연차적으로 인구감소 등의 요인으로 존폐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관계기관의 세부적인 검토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