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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운 행사장 느티나무 그늘에서모암산에서 좌로부터 시청 이장기 실장,중간, 의회 박무근기사 우측,최도철 기자 ⓒ 도림 칼라^^^ | ||
평소 차분한 성격으로 인물사진,공사현장, 행사장 등으로 휼륭한 작품 및 장면이 연출되고 노출되면 순간의 포착으로 피사체를 놓치지 않는 프로 사진기사로 주위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동네 삼촌으로 불리고 인정 많고 사진기사의 길이 초보단계인 시 의회 사무국 박무근(47)씨는 이실장의 세심한 촬영에 대한 지도로 훌륭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
처음엔 각계 고위층 인사나 행사장에서 촬영 할 때 당황과 긴장으로 떨리는 진동을 자제 시키지 못해 인화된 작품을 망쳤다는 에피소드와 함께 이제는 촬영장비가 무겁다는 느낌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숙련된 시 의회 사진기사로 발돋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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