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6.25전쟁직후 1954년 2월 인제성당에서 가설무대를 설치하고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장병을 위한 마릴린먼로의 위문공연을 기념하는 표지석 설치를 추진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가로 0.9m, 세로0.7m 크기의 대리석에 마릴린먼로의 공연사진과 설명문이 담긴 표지석을 상반기 중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인제군은 1950년대 최고의 헐리우드 여배우 마릴린먼로 공연을 기념하는 비석을 설치하여 역사적 사실을 부각시켜 군의 대외적인 홍보효과를 담고자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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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홍보하면 전쟁의 긴박감과 대조적인 먼로의 관능미
로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도 있을 것같다. 관련된
사진자료는 충분해 보인다. 인제시로서는 큰 광광자원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