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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기자교육 ⓒ 김남중^^^ | ||
김경부 군수는 “전국 제일의 명성을 자랑하는 구기자, 울금 등 한약재로 널리 사용되던 약용작물이 값싼 중국산에 밀려 재배면적이 감소하고 타 작목으로 전환하는 농가가 늘어가는 추세에 있어, 화학비료,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무농약 친환경 농업을 실천, 친환경농업 품질인증 절차를 이행하여 전국 제일의 주산지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하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도군에서는 금년도에 처음으로 구기자, 울금 재배면적 15㏊에 대하여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90년대 후반까지 전국 구기자 소비량의 53%를 생산 공급하던 진도 구기자의 명성을 되찾고, 농산물 수입개방 대체작목으로 새로이 부상하고 있는 울금을 확대 재배하여, 친환경농법으로 품질을 향상시켜 소비자의 웰빙 수요를 충족시키고 대외적인 경쟁력을 제고하여 농가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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