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두나와 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의 최근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배두나 소속사 측은 복수 매체에 "배두나가 연인 짐 스터게스와 최근 결별했다"고 밝히며 "이별 시기나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
또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이별을 설명했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감독 워쇼스키 남매)에서 극 중 연인 사이로 출연해 첫 호흡을 맞췄다.
수차례의 열애설에도 함구하던 이들은 지난해 5월 한 매체를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편 배두나는 현재 2015-2016 F/W 파리 패션위크 루이비통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체류 중이며, 짐 스터게스는 최근 영화 '키드네핑 프레디 하이네켄'(감독 다니엘 알프레드손)의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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