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과 (주)한화 아산1·2사업장(대표이사 김연철)은 3월10일 오후 2시 (주)한화 아산2사업장에서 장애인의 체육활동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통한 신체적 재활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의 사회성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뤄졌다.
이날 유정상(주)한화 아산1·2사업장 공장장(상무)은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며 “복지관과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지속해 장애인 선수들의 멋진 경기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창호 관장은 “장애인 복지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매년 후원과 자원봉사를 헌신적으로 참여 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실천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주)한화 아산1·2사업장은 장애인복지관과 매년 업무협약을 갖고 장애인 복지증진 사업, 장애인농구클럽대항전, 어울림배드민턴대회, 장애청소년체육대회, 배드민턴동호회, 당구 및 탁구동호회 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주)한화 아산1·2사업장 직원들의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재가장애인과 통합사회 구현에 노력하고 있어 주위 기업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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