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후 국회의원(새누리당, 원주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LED 교체지원사업에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외 27곳이 국비지원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LED 교체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인 장애인 등 복시시설의 형광등이나 백열등 등 노후화된 조명시설을 고효율의 LED 조명으로 교체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 2004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이다.
이 의원은 산업부가 2015년에 강원도 65곳의 복시시설에 LED등 교체지원사업을 해 주는데, 이중 원주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28곳에 2억 2천여만원의 국비가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부는 원주 28곳의 사회복시시설에 LED등 교체사업이 진행되면 연간 5천 6백만원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발생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재정이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에 정부예산이 투입되어서 고효율의 LED 조명등이 설치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LED등 시설교체가 필요한 복지시설을 더 파악해서 정부의 추가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가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