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성의 최근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오전 영화 '설국열차(감독 봉준호)'에서 열차에서 태어난 신비스러운 소녀 '요나' 역을 맡았던 고아성이 제 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독일로 출국했다.
고아성의 소속사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아성의 비행기 안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아성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고아성의 단정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23일 밤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1화에서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이 사귀던 시절 모습이 전파를 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