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부모로서, 새마을지도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여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女人像을 발굴 시상하고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정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우리가 나아 갈 바를 재조명 해 봄으로서 우리의 가정을 보다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꾸며 가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로 삼아 행복한 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모의 섬김이 남다르고 자녀들에 대한 가정교육이 모범적이고 내조가 훌륭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온 풍산읍 수1리 새마을부녀회 조영옥 회장 외 4명이 여인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외에도 평소 부인의 사회활동에 헌신적으로 외조를 한 길안면 구수1리 부녀회장 남편인 채용희씨 외 6명에게 외조상이 수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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