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11일 정보활용 능력 극대화 및 편의제공을 위해 학습공간 조성을 위해 마을정보센터에 어린이 PC공부방을 설치할 50개마을이 확정했다.
도는 어린이 PC공부방 설치 대상마을 선정을 위해 군에서 2배수로 추천한 100개 마을을 대상으로 외부 평가위원을 위촉하여 평가표에 의해 공정,객관성있게 추진했다.
주평가 내용은 정보화 인프라 및 홈페이지 등 활용도 5개분야 10개항목에 의해 이루어졌다.
어린이 PC 공부방 설치대상 마을은 한림읍 금능리 등 6개마을,애월읍 애월,납읍 등 10개마을 ,구좌읍 세화리 등 3개마을,조천읍 북촌리 등 3개마을,한경면 신창리 등 3개마을,추자면 대서리와 우도면 조일리 등 2개마을 등 북제주군 28개마을과 대정읍 5개마을 등 남제주군 22개마을 총 50개마을 이다.
이에따라 도는 이달중에 관련장비 및 학습용 S/W 등을 발주하여 다음달부터 본격 설치,운영된다.
어린이 PC공부방은 오는 2005년까지 제주도내 전 마을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올해 우선 1억원의 예산을 들여 마을별로 PC,프린터기,화상카메라,어린이들의 선호도,품질인증 등으로 고려한 한자,영어,수학 등 6종 어린이 학습용 S/W가 설치하게 된다.
마을정보센터에 어린이 PC공부방이 설치되면 어린이들의 인터넷검색은 물론 다양한 학습자료와 정보활용 능력배양 및 농어촌 어린이들의 정보격차 해소 등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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