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해양조(대표이사 유철근)가 설 명절을 맞아 ‘보해 설 선물세트 9종’을 출시했다. 국산 복분자의 진한 맛과 풍부한 향이 일품인 ‘보해 복분자주’ 선물세트와 해남 매실농원 ‘보해 매원’의 최상급 매실로 만든 매실주 3종 등 주고 받는 이 모두의 품격을 높일 선물세트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었다.
‘보해 복분자 더드림’ 세트는 대한민국 No.1 보해 복분자주와 전용잔으로 구성되었다. ‘보해 복분자주’는 이미 국제행사에서 여러 차례 공식 만찬주로 선정돼 국내 전통주의 품격을 드높인 바 있으며 국내산 복분자만을 엄선하여 빚은 정통 와인으로 고유의 진한 맛과 향, 붉은 빛깔이 특징이다.
청정지역 해남에서 보해가 직접 재배∙수확한 최상의 청매실로 담은 프리미엄 매실주, ‘매취순’ 선물세트는 ‘매취순 12년’을 비롯, ‘매취순 OLD’, ‘매취순 오리지널’ 3종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명절 스테디셀러 ‘매취순 10년’ 선물세트와 오랜 숙성으로 깊은 맛과 풍부한 매실향이 일품인 ‘매취순 12년’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명절 술 자리를 드높이는데 제격이다. ‘매취순 12년’ 선물세트는 3L 제품 1 병과 제품을 세울 수 있는 황금색 거치대가 한 세트로 구성되었다.
‘매취순 오리지널’은 1990년 5월 처음 시판된 이래 국내 최고의 과실주로 인정받아 국제적인 행사에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전통주에서 세계적 명주로 도약하고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플럼와인 ‘매이(MAY)’도 선물세트로 만날 수 있다. 매이는 국산 매실 원액에 화이트 와인을 더해 상큼하면서도 알코올 도수가 10도로 낮아 2030 여성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한편 보해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보해프라임 선물세트’ ‘매실추출물 골드’, ‘원매실단 매실추출물’ 등 주류 외에 매실 원액 제품 선물세트를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주위에 감사를 표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품격과 정성을 담아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며 “보해 명주와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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