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 황선순 할머니 별세, 남희석 "잘못 인정 안 하는 일본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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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 황선순 할머니 별세, 남희석 "잘못 인정 안 하는 일본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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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 황선순 할머니 별세 남희석 과거 일본 언급 재조명

▲ 위안부 피해 황선순 할머니 별세 남희석 과거 일본 언급 재조명 (사진: 채널A 방송 캡처) ⓒ뉴스타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황순선 할머니 별세 소식이 전해지며 개그맨 남희석의 과거 일침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남희석은 자신의 SNS에 "일본, 불량식품이 나왔다든가 뭔 비리를 저지르면 대표나 당사자가 사과 기자회견을 꼭 한다"며 "사죄 참 열심히 고개 숙여 잘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 사과하는 것이 제일 쉬운 것"이라며 "위안부 관련 안하는 것 보면 잘못했다고 인정을 안 하는 거다. 나쁘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26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는 황순선 할머니가 오전 8시께 전남의 한 병원에서 노환으로 운명했음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위안부 피해 황선순 할머니 별세 남희석 과거 일본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안부 피해 황선순 할머니 별세 남희석 과거 일본 언급, 일본은 언제 인정할까?", "위안부 피해 황선순 할머니 별세 남희석 과거 일본 언급,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안부 피해 황선순 할머니 별세 남희석 과거 일본 언급, 너무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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