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한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걸그룹 답지 않은 털털한 모습으로 인기몰이중인 가운데, 과거 윤보미가 밝힌 자신의 신체 비밀이 다시금 화제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KBS '맘마미아'에 출연한 윤보미는 "숨기고 싶은 신체적 비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다리의 알"이라고 답했다.
이어 윤보미는 "태권도를 해서 근육이 너무 발달했다. 상체에 비해 하체가 너무 두껍다"고 설명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윤보미는 프로필 몸무게를 5.6kg이나 속인 것이 밝혀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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