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한마음 포럼회 불우이우돕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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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한마음 포럼회 불우이우돕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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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분과 회원 및 제일병원 간호과 동참

^^^▲ 김천시 신음동 (부거리) 주택화재로 임시 가수용 된 콘테이너 박스
ⓒ 최도철^^^
자원봉사단체인 김천 “한마음 포럼회” 사회분과위원(위원장 권국성)은 지난20일 김천시 대신동 관내 있는 독고노인 및 지난 17일 주택화재로 전소 전 재산을 잃어버린 곳을 찾아 불우이웃돕기에 나섰다.

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주택화재(부거리)로 전소된 김종하(43)씨, 노부모를 모시고 있는 가운데 전 재산을 불태우고 딱한 처지를 본 이웃주민들에 의해 콘테이너 박스로 임시 가 수용되고 있어 성금 오십만원을 전달했다.

또 응명동 독정마을(정종화)에는 거동이 불편해 김천 제일 병원 간호과( 과장 이순애)와 협력해 현장 진료 및 함께 성금을 전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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