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2014년 우체국공익재단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속적 사례관리” 시범사업 추진으로 연계를 맺게 된 인제군과 인제우체국에서 보이지 않는 곳, 어려운 이웃들의 사정을 알게 되어 작게나마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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