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쌍용자동차가 자사 최초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를 공개했다.
그 가운데, 지난해 12월 가수 이효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쌍용자동차의 '티볼리'와 해고 노동자 복직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쌍용에서 내년에 출시되는 신차 티볼리가 많이 팔려서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해고할 수밖에 없었던 회사가 안정되고, 해고됐던 분들도 다시 복직되면 정말 좋겠다"며 글을 남겼고, 이어 "그렇게만 된다면 티볼리 앞에서 비키니 입고 춤이라도 추고 싶다"고 말했다.
이효리 쌍용차 티볼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쌍용차 티볼리, 모두 잘 해결되길" "이효리 쌍용차 티볼리, 이효리 멋있다" "이효리 쌍용차 티볼리, 쌍용차 해고 직원들에게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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