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국약품(회장 어준선)은 2일, 201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전사적 업무소통창달, 필생산성향상’이라는 신년 경영지침 아래 2015년 목표 달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어준선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도 업계 평균 이상의 성장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창립 60주년이 되는 2019년 이내에는 10대 제약사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안국약품 모든 구성원들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모든 부서가 합심하여 책임을 다하고, 업무소통 창달로 모든사원의 능력을 배가 시키며, 훈훈한 직장분위기를 조성을 통하여 생산성을 향상 시키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날 시무식에는 직원들이 2015년을 맞아 올해 소망하는 바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 꿈과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안국약품은 임직원에 대한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특히 종합병원 사업 강화를 위해 동종업계에서 22년간 근무하며 병원분야에 정통한 김용도 이사를 영입하고 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임원 신규 영입]
▶이사 : 김용도(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
[임원 승진 인사 명단]
▶상무 → 전무: 천세영(AG C&T 본부장)
▶이사 → 상무: 강용일(의약1사업부장)
▶이사대우 : 김연수(중호남사업부장)
▶이사대우 : 최태섭(생산본부 물류팀장)
[정기 승진자 명단(99명)]
▶부장: 김상훈(경남팀), 한동일(2-서부팀), 김정아(품질실)
▶차장: 곽동호(동대구팀), 김영훈(수도권종합병원1팀), 김종구 (1-강원 영서팀),
나채홍(1-안산팀), 이창현 (광주종합병원팀), 정철(영업지원실), 이무범(PM3팀)
김종성(전산팀), 박성남(자금팀), 이종권(신약연구실), 유지호(생산1팀)
▶과장: 김도훈(천연물연구팀), 김종걸(신약연구실), 김동규(서대구팀), 임덕규(2-성남팀),
홍상수(영업지원실), 변정호(서부산팀), 이장성(서대구팀) 외 8명
▶대리: 권승현, 김승호, 김용환, 김태향, 김경례, 김영규, 최석윤, 김인영 외 26명
▶주임: 곽승혁, 구요한, 권홍구, 김덕희, 임영섭, 김용체, 류현화, 백주영 외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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