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영화 '나 홀로 집에' 주인공 맥컬리 컬킨, 사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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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영화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근황

▲ 크리스마스 영화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사진: 피자 언더그라운드 공식 SNS) ⓒ뉴스타운

맥컬리 컬킨이 자신의 사망설에 유쾌한 방법으로 해명해 화제다.

맥컬리 컬킨은 최근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록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 공식 SNS에 "지난 밤 벨몬트 공연에서, 이게 바로 우리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맥컬리 컬킨이 혼이 나간 표정으로 동료에게 기대 있었다. 특히 맥컬리 컬킨의 앙상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맥컬리 컬킨은 앞서 지난 4월에도 사망설에 시달린 바 있다.

이는 과거 외신들이 "할리우드 스타 맥컬리 컬린이 심각한 헤로인과 마약성진통제 옥시코돈 중독으로 6개월 시한부를 살고 있다"고 잘못 보도한 것의 영향으로 추측된다.

한편 당시 맥컬리 컬킨의 대변인은 시한부설에 대해 "이 같은 서문은 근거 없이 지어낸 허위일 뿐"이라며 "컬킨의 건강 상태는 완벽하다. 이 같은 추측성 보도는 무자비하고 무책임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크리스마스 영화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마스 영화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시한부설이라니", "크리스마스 영화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추측성 기사는 좀...", "크리스마스 영화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왜 이렇게 마른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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