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근로자의 날 맞아 모범근로자 6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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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근로자의 날 맞아 모범근로자 6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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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팔용)에서는 2005년 근로자의 날(2005. 5.1)을 맞아 관내 기관 및 기업체에 근무하는 일반근로자와 노동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농공단지협의회, 지역노동조합 대표자 협의회 등을 통해 추천받은 모범근로자 6명을 표창 수상자로 선정하여 표창을 하게 됐다.

이번에 상을 받는 모범근로자들은 기관 및 기업현장에서 신기술개발과 품질혁신 등으로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거나 노사협력증진으로 산업평화 정착과 지역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분들로 (주)우림 이우광(34세)씨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김천직업전문학교 김도선(51세)씨 외 4명이 시장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들 수상자는 도지사 표창 , 이우광(34세) (주)우림 8년간 근무로 주요공적사항은 “품질혁신활동 및 무재해사업장 조성”에 기여했다.

김천시장 표창은 김도선 (51세) 김천직업전문학교 25년 근무,“신노사문화 정착, 실업률해소와 평생학습 체제 구축”김대식 (49세) (주)신흥택시 11년 근무 “노사화합 및 근로복지 증진에 기여, 사회봉사활동 참여” 권영민 (38세) 김천우체국 10년 근무 “노사발전 및 화합에 기여, 솔선수범 자세”로 수상했다.

또 구해영 (31세)은 (주) 태평양 김천공장 11년 근무“생산성 향상에 노력, 노사협력증진 ”과․ 윤동석 (44세)은 (주)계양정밀 10년 근무“생산성향상 및 품질개선, 화목한 직장 만들기 앞장”서는 등으로 수상했다.

한편 박팔용 김천시장은 5월 2일 시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 데 이들 수상자들에게 도지사 표창 전수와 시장 표창 시상을 하고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노사협력 증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주기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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