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의 남자 테디, 알고 보니 어마어마한 '재벌?'…저작권 수입만 '9억 5000만 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예슬의 남자 테디, 알고 보니 어마어마한 '재벌?'…저작권 수입만 '9억 5000만 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예슬 테디 재벌

▲ '한예슬 테디 재벌' (사진: 주상욱 트위터) ⓒ뉴스타운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의 결별설이 일축된 가운데, 한예슬의 남자 테디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테디는 지난 1998년 원타임 1집 '1TYM'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세븐의 '열정' '라 라 라'를 비롯해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블루', 태양 '나만 바라봐' '웨딩드레스', 2NE1 '파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 '캔트 노 바디'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2012년 저작권 수입만 9억 5000만 원 가량 벌어들인 저작권 재벌이기도 하다.

또한 테디는 홍대에 카페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공식 열애를 인정한 한예슬과 테디는 최근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한예슬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예슬과 테디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촬영 틈틈이 데이트도 한다"라고 밝히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 테디 재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재벌, 테디가 YG 노래 거의 다 참여하니까" "한예슬 테디 재벌, 테디 대단하구나" "한예슬 테디 재벌,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