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20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메인 매치와 '기억의 미로' 데스매치가 벌어졌다.
이날 신아영은 게임 초반 장동민-오현민 조합과 연맹을 맺으며 김유현, 최연승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결과 오현민을 우승자로 만들기에 성공, 자신이 꼴지를 하겠다는 작전을 세웠지만 이를 김유현이 눈치채 작전이 무산됐다. 그러나 장동민의 계획대로 오현민이 우승자가 됐고, 김유현은 수전노 표식을 가장 많이 받아 데스매치에 가게 됐다.
이에 김유현은 데스매치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 두 사람은 '기억의 미로' 게임에서 경쟁을 펼쳤다.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조금 약하다"며 한숨을 쉬었고, 김유현은 "내가 유리한 게임이 절대 아니지만 (신아영) 누나가 멘탈이 가끔씩 깨진다"며 데스매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신아영을 무찌르고 승리했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신아영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장동민의 저주를 받은 듯",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이렇게 허무하게 탈락할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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