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소각폐열 활용 등으로 온실가스 연간 3만 5천 톤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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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각폐열 활용 등으로 온실가스 연간 3만 5천 톤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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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폐기물 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저감 우수사례공모전 우수상 수상

▲ 아산시가 「2014년도 폐기물 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저감 우수사례공모전」에서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우수상을 받았다. ⓒ뉴스타운
아산시가 「2014년도 폐기물 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저감 우수사례공모전」에서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우수상을 받았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폐기물 부문 목표관리제 적용 시설인 전국 95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폐기물 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절감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각 시설의 최적화 운영노력과 폐열 활용 등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줄여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지난 17일 대전KT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수상식에서 시는 우수상 수상과 함께 김기철 자원순환과장이 『아산시 소각시설 최적화 운영 및 폐열 에너지회수』라는 제목으로 ‘소각 유휴용량 극복과 처리효율 95% 이상 운영사례’와 ‘소각 폐열 623,318Gcal를 슬러지건조 및 냉난방 등에 재이용해 LNG 5,506,000㎥ 절감 및 온실가스 35,234톤 저감 사례’ 등을 발표했다.

한편 아산시생활자원처리장은 그 동안 폐기물처리시설 최적화 운영의 노력으로 지난해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정부 3.0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생활폐기물 소각장의 모범사례로 제시됨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벤치마킹도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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