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그림자 솔바람을 머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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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그림자 솔바람을 머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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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향 머금고 서울 인사동 공아트 스페이스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 남령최병익선생 전시회 도록 ⓒ뉴스타운
붓 하나로 자유자재로 글과 그림을 그리는 남도 경주 최고 서예(書藝)의 대가 남령최병익선생이 붓향을 머금고 다시 한 번 전시회를 개최 합니다.

웃는 미소달마도로 시(詩), 서(書), 화(畵) 유명한 그림과 특유의 독창적인 추사체, 난엽체 문자도 등 오방색으로 해탈의 기쁨을 맛 보게 한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공아트 스페이스에서 11월 26일 수요일부터 12월 2일 화요일까지 그의 작품의 세계를 감상 할 수가 있다.

▲ 남령최병익선생 전시회 미소달마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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