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2시 서울 대학교 DCF 대명문화공장에서 연극 '리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강혜정은 "공효진 씨가 연기하는 걸 보면 천재적으로 한다고 느낄 때가 있다. 휴대폰이 업그레이드 되듯이 연기가 업그레이드되는 게 쉽지 않다. 난 연기하는 게 쉽지 않고 슬럼프도 겪는다. 한계에 부딪힐 때도 많다. 시기가 언제였는지 모르겠는데 공효진 씨가 본인을 뛰어넘는 것 같은 연기를 하는 걸 보고 충격받았다. '와 대박이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연출가님이 연극 연습을 따로 하게 한다.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연기를 어깨 넘어로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연출가님이 각자 개성을 살리길 원해서 한 번을 못 만나게 한다. 난 자립심이 약하다. 첫 공연날 어떻게 연기하는지 보고 따라할 것. 빨리 보고 싶다. 연습하는 동안 정말 한 번을 못 만나서 그녀가 너무 보고싶다"고 말했다.
리타 강혜정 공효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리타 강혜정 공효진, 기대된다", "리타 강혜정 공효진, 그렇게 연기를 잘하나?", "리타 강혜정 공효진,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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