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방송에서 MC들이 국가대표들의 연애 스토리에 관해 묻자 손연재는 "한국에 있지 못 해서 연애를 많이 못해봤다. 그렇지만 다들 암암리에 연애를 하더라"라고 대답했다.
이용대는 "선수촌 내에서도 만난다. 운동장 같은 곳에서 둘이서 걷다가 발각되기도 한다"라며 태릉 선수들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이어 "선수촌에서는 리듬체조 선수들이 인기가 많다. 새벽 운동시 전체 선수들이 집합하는데 리듬체조 선수들이 제일 앞에 있다. 선생님이 체조를 가르쳐 주시는데 시선은 자꾸 그쪽으로 간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최근 언급한 중국 선수에 대한 질문에 손연재는 수줍게 웃으며 "닝제타오라는 중국 수영선수가 잘생겼다"라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에 이용대가 "닝제타오는 아시아 선수촌 내에서 최고 미남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지 않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다들 연애 안 하느냐고 물어본다. 하고는 싶은데 주변에서는 다들 괜찮다고 하면서 눈빛으로 만류하는 분위기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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