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예술회관, 국립발레단의 ‘돈키호테’ 무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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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예술회관, 국립발레단의 ‘돈키호테’ 무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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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

▲ 함안문화예술회관이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전막 발레 ‘돈키호테’를 공연한다. ⓒ뉴스타운
함안문화예술회관이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전막 발레 ‘돈키호테’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11월 15일 오후 5시 함안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문화를 나누기 위해 만들어졌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전국에 수준 높은 문화를 전달해 소외지역의 문화를 향상하고자 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민간 및 국립예술단체는 우수공연 프로그램 경비 중 초청경비를 지원 받는다.

전막발레 ‘돈키호테’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세르반테스의 원작 소설 ‘돈키호테’와 달리 ‘키트리’와 ‘바질’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번 공연에는 국립발레단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발레단은 1962년에 창단되어 지금까지 발레의 뿌리를 지키고 있는 직업발레단이다. 국립발레단은 최초의 발레단으로 클래식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발레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지역 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투어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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