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화 청양군수, 대전고등법원 항소심 무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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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화 청양군수, 대전고등법원 항소심 무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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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 통해 밝혀

▲ 이석화 청양군수가 11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뉴스타운
지난 7일 대전고등법원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이석화 청양군수가 11일 오전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석화 군수는 기자회견에서 “우선 그 동안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50년 만에 인구가 증가하고 삶의 질이 좋아지며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등 민선5기에 이어 민선 6기도 군정이 원활하게 수행되고 있다”면서 군민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지난 11월 7일 대전고등법원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이석화 청양군수는 “우선 그 동안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50년 만에 인구가 증가하고 삶의 질이 좋아지며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등 민선5기에 이어 민선 6기도 군정이 원활하게 수행되고 있다”면서 "군민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이어 “이번 무죄 선고를 통해 외국체험마을조성사업과 관련 본인이 수사 초기부터 주장해 왔던 대로 결백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면서 “하지만 이 모든 일은 저의 부덕의 소치로 인해 발생 한 것으로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군수는 “군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군수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것은 씨앗을 뿌리는 농부와 같이 초심 그대로 군민을 섬기고 군정발전을 위해 신명을 바치겠다는 각오와 네 편도, 내 편도 없이 오로지 청양편만 있을 뿐이라는 신념을 믿어 주셨기 때문인 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이날 이석화 청양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 부자농촌과 인구증가 2대 명제를 중심으로 반드시 ‘위대한 청양 군민 만족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뉴스타운
또한 그 동안 부자농촌과 인구증가 2대 명제를 중심으로 반드시 ‘위대한 청양 군민 만족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혀 온 이 군수는 앞으로도 초심과 신념은 절대 흔들리지도 변색되지도 않을 것을 약속한다며 군민 모두 미래 청양을 위해 씨앗을 뿌리는 소중한 일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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