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인 행복버스'는 지역 농업인에게 의료봉사, 장수사진, 무료법률상담,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농업인 행복시대를 선도하는 농협의 봉사 프로젝트이다.
이번 배방농협‘농업인 행복버스’에는 충남대학교 병원 의료진이 농업인 260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검사 등 각종 의료검사를 무료로 진료했다,
또 65세 이상의 고령농업인 16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해주고 무료법률상담, 문화예술공연 등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양태길 지부장은“바쁜 농사일과 비용문제로 건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농업인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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