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제52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도민들의 안전을 위한 119소방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다짐 및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 등을 위한 행사로서 기념행사에는 노박래 서천군수, 충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서천군 의회 의장 및 의원, 의용소방대원, 직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안광념 판교면여성대장이 대통령상을, 지방소방위 조성호 및 지방소방장 박대중 등 총 64명의 소방관과 도민이 표창을 받았다.
강대훈 소방서장은 “이번 행사는 5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상황에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 앞으로도 도민의 신뢰와 믿음이 가는 선진소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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