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글을 받은 화제의 주인공은 이배균 센터장, 구조대원 강봉원 소방장, 이종인·이동규 소방교, 김지수 소방사 5명이다.
이들은 5일 오전 9시42분경 아산시 배방읍 신흥리 소재 배방산에서 산행 중 길을 잃은 B모(여·22)씨로 부터 구조 연락을 받았다.
구조대원들은 출동중 배방산 지도를 문자로 안내하고,신속히 현장에 도착, 산악위치표지판 2-5부근에서 체력이 떨어져 있는 B씨 등 4명을 구조했다.
한편 B씨는 칭찬글에서 “등산을 하면서 길을 잃을 줄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119에 전화할 줄도 몰랐다.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일행에게 안심하라는 문자도 보내주고, 신속하게 현장으로 달려와 구조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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