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원들은 인주면 공세리 소재 A모(여·84)어르신과 영인면 아산리 소재 B모(여·77)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 빨래, 방풍막이 설치, 집 안팎 정리정돈에 구슬땀을 흘렸다.
청·부녀회원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던 어르신들이 집수리를 통해 기뻐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아산북부신협은 청·부녀회원이 주축이돼 사회공헌활동으로 8년째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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